MOSTPOP WEBSITE RENEWAL PROMOTION!

Gallery

  • More cool , Chambray

    More cool , Chambray

    2017-07-12 15:18:48 / 21 view




     



    조금 더 시원하게 샴브레이

    -

    Chanbray.

    " 두가지 이상의 색을 가진 편직물을 조합하여 2가지 색의 실을 교차시켜 짜기 때문에 빛에 따라 옷감의 색이 다르게 보인다.
    명칭은 프랑스 북부 지방인 캉브레(Cambrai) 의 지명에서 유래되었다.
    오래 전 부터도 옷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하게 사용이 되었었는데, 1920년대부터 미해군에 보급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 후 각국의 샴브레이가 지급되었다. 만들기도 쉽고 가볍고 튼튼하며 시원한 장점을 잘 살려 군복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후, 다양한 브랜드에서 샴브레이를 활용한 셔츠 및 자켓 바지 등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대표적인 여름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





     




    Chambray Blue


    " 특히 흰색과 파란색을 사용하여 직조한 천을 샴브레이 블루 (Chambray Blue) 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크네만의 감성과 패턴을 적용시켜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




     



    -

    TOP : ACNE YORK CHAMBRAY SHIRTS - IN MOSTPOP.
    트임사이로 들어간 포인트로 더욱 상쾌한 샴브레이 셔츠





    ...
    READ MORE
  •  When you want to try a different point,

    When you want to try a different point,

    2017-07-12 15:17:05 / 18 view


    Bracelet



    장마가 시작되고 습하지 않았던 여름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후디와 맨투맨 이미 장롱 속으로 쇽 들어 간지 오래되었고 남아 있는 것은

    반팔과 반바지뿐인데 이 여름에는 도저히 2개의 조합만으로 쉽게 멋있어 지기 힘든 것 같습니다.


    등줄기에 땀이 솟아나도 멋은 포기 못하는 것은 남자의 본능입니다.


    때문에 이 더운 여름에 남들보다  0.3% 더 멋있기 위해서는 남다른 곳에 포인트를 줘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손목에 팔찌가 가장 유용해 보입니다.


    햇빛 이 뜨거울 수 록 손목에 둘러진 팔찌는  더욱 빛을 냅니다.

    당신이 신고 있는  이지부스트 또는 조던보다도 더욱 섹시해 보일 수 있어요.



    -



    * 넓디 넓은 뱅글팔찌는 더 이상 여자만의 것이 아닙니다.

    한겨울 이든 한여름이든 유난히도 허전한 팔목에 꽉찬 느낌이 들어 하나만 활용해도 충분히 좋은 스타일링을 보여줍니다.













    * htc스터드 1라인

    :  이지시즌2의 쇼가 생각나는 가죽팔찌에요.
    메인 모델들이 인디언들이 착용할 듯 한 가죽 팔찌와 악세사리 들을 겹겹이 착용하고 나왔었죠.
    한때 머리를 풀어헤친 록커들이 많이 착용했었지만 더 이상 그들만의 전유물은 아닌 듯 합니다.
    여러가지 컬러를 다양하게 매치하고 여름에 맞게 탈색 한 후에
    빈티한 티셔츠와 신반 뒤꿈치를 접어 신는다면 여름에 유독 멋져 보일 거에요.














    * 발렌티노 팔찌

    :  원석과 스터드 장식의 고풍스런 느낌의 발렌티노 팔찌는
    우아하면서도 젊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다양한 목적에 어울릴 수 있어요 .















    * 보테가베네타 팔찌


    :  한 여름에도 화이트셔츠에 수트를 입어야만 하는 당신이라면 손목은 좀 해방을 시켜주면 좋을거 같아요.
     일 때문에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비즈니스 자리의 속에서도 때로는 중요한 약속 자리에서도 진중한 사람다운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어요.
    다양하게 착용하기 보다는 딱 하나만 둘러주셔도 되요.
    언제나 가장 멋진 당신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 알렉산더맥퀸 스컬팔찌

    : 여름에 호러물은 18\'c 에어컨보다도 등줄기의 땀을 바싹 마르게 하죠.
    이 더운 여름에 자극적인 영상도 더위 탈출에 한 몫 하게 되잖아요.  
    무서운 친구들이 왔어요. 맥퀸의 해골 팔찌들 보고만 있어도 덥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사라져 가는거 같아요. 영화 제목만 봐도 닭살 돋는 저는 이거 하나 차면 여름 내내
    오싹할 생각에 더위걱정은 벌써 사라졌어요.











    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 & 해당 카테고리로 바로 이동합니다.
    모스트팝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READ MORE
  • DENIM COLLECTION

    DENIM COLLECTION

    2017-07-12 15:16:05 / 20 view


    ...
    READ MORE
  •  Traditional British shoes maker 'Grandson'

    Traditional British shoes maker 'Grandson'

    2017-07-12 15:15:04 / 19 view


    그랜슨
    영국왕실에서도 품질을 인정하고 있는 전통 브리티쉬 슈즈 메이커




    신발과 옷에 대한 고민은 사계절을 막론하고 남자가 가져야할 의무입니다.
    하지만 봄 , 가을 , 겨울을 제외한 여름은 정말 곤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뭘 입어도 덥고 뭘 신어도 무겁고..우리는 이 문제점에 대해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선은 신발부터 좀 해결을 하여야 합니다. 무겁고 더운 스니커즈야 말로 짜증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거든요.

    여기 오늘 소개해 드릴 그랜슨의 로퍼는 편안한 여름 스타일링과 답답하고
    무거움을 탈피시켜 줄꺼에요.





    ▼  ▼  





    1)  17SS Ashley 블랙 카프레더 페니로퍼



    이 계절 단 한 켤레의 구두를 사게 된다면 고민 없이 페니로퍼를 고를 거에요.

    첫인상이 단조롭고 느슨해 주목을 끌지는 않지만 조금만 손을 대주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용모를

    가지고 있어요






















    2) 17SS Grayson 블랙 카프레더 태슬로퍼



    남자는 상황과 때에 맞게 아이템을 고를 줄 알아야 하고, 고른 후에는 그것을 제대로 활용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격식이 있으면서 적당히 유머스러 하고 비즈니스도 좋지만 좋아하는 친구 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적당히 멋을 내보고 싶을 때,

    치노, 데님, 슬랙스 종류를 가리지 않는 테슬로퍼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3) 17SS Ashley 스웨이드 페니로퍼



    여름에도 스웨이드 로퍼를 신는 것은 더 이상 유럽의 멋진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름에 스웨이드라니 답답할 것도 같지만, 그랜슨의 스웨이드 페니로퍼는

    그 어느 로퍼보다도 가볍고 경쾌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줄거에요. 그리고 꼭 양말 없이 신어야 해요 !










    올 여름 아름다운 그랜슨의 슈즈를 매치하여 가벼운 발걸음을 만들어보세요.








    ▼ 이미지 클릭시 그랜슨(Grenson) 브랜드 링크로 넘어갑니다.





    그랜슨 - 지금 바로 모스트팝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욱 특별하게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READ MORE
  • All about stripe

    All about stripe

    2017-07-12 15:06:29 / 24 view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인 패턴


    STRIPE


    편안해보이고 차분하면서도 활기가 넘치고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이 스트라이프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또 현재에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들에게 입혀지고 쓰임받고 있습니다.














    세기의 아이콘들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아온 스트라이프






    그리고 그런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가장 대표적이고
    MADE IN FRANCE 라는 아름다운 원산지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

    세인트 제임스 ( SAINT JAMES )


    " Saint James (FRANCE)세인트 제임스는 1889년 이후, Mont Saint-Michel 근처의 St. James 지역에
    서 설립되었다. 처음엔 새로 짠 모직물의 브레든 선원들의 스웨터를 만들며, 이후 직접 만든 울로
    Leon 지방의 어부들을 위한 셔츠를 공급하며, 1929년부터 대중화 되었다. 선원들이 즐겨 착용하면서
    대중들에게도 ‘마린룩’으로 사랑 받기 시작하며, 세인트 제임스는 Basque shirt (바스크 셔츠: 프랑스
    와 스페인의 바스크 지방의 선원들이 입던 두꺼운 면 소재의 티셔츠)의 대명사가 된다.
    이후 세인트  제임스는 피카소, 조니 뎁, 장폴 고티에를 비롯한 여러 유명 인사들에게 사랑 받는
    Classic 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


    세인트제임스  - 모스트팝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세인트 제임스를 지금 모스트팝 매장, 모스트팝 공식 홈페이지 에서
    SEASON OFF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READ MORE

  1. 1